1조弗 굴리는 브룩필드 "한국은 글로벌 톱3 투자처"… AI 인프라 이어 임대주택도 눈독
무명의 더쿠
|
15:52 |
조회 수 476
중략
버리치 대표는 한국 주택 시장도 새로운 투자 기회로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의 주택 관련 규제가 변화하는 과정을 적극적으로 살펴보고 있다"며 "기관투자가가 임대주택 시장에서 적정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과거처럼 전세를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며 "한국 임대차 시장이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임대주택 부문은 매우 흥미롭게 보고 있는 영역"이라며 "시장 환경이 성숙한다면 국내 파트너와 협력해 투자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6/04/Y4M4E7YNPRETFCBIJ574YLKJ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