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대체 올림픽공원 시위대가 무슨 잘못을 했냐
3,307 25
2026.06.10 14:54
3,307 25

 

공무원 감금했냐?

경찰, 공원 관계자, 자원봉사자, 콘서트 보안직원에게 화짱조 몰이 했냐?

콘서트, 행사 일정을 방해했냐?

지나가는 시민 짱깨같다고 신분증 검사를 했냐?

시위대가 경찰 교대 시간 통제하고 교대할때 조롱했냐?

부정선거 음모론자 미국인을 찬양하기라도 했냐?

시위 방문한 국회의원한테 패드립을 했냐?

시위대라고 지칭했던 연합뉴스TV 기자한테 패드립을 했냐?

JTBC 기자라고 린치를 했냐?

대만 기자에게 중국어 한다고 린치를 했냐?

찬송가 합창 방언기도를 했냐?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시위를 한다면서 독재자를 찬양했냐?

중학생 여자 핸드볼 선수들이 핸드볼 경기장 출입하는것을 통제, 소지품 검사하고, 양말까지 벗기자고 했냐?

대한체육회 직원 막아서 월급도 못 주고, 아시안 게임도 못 가게 막고 있냐?

 

올림픽공원 잠실 민주화 운동 시위대는 아무 잘못이 없다.

 

 

 

 

ZjUJeX

ncdzHs

iaogJK
 

xKIkRU

 

 

현장 취재 결과, 올공의 절대 다수는
 이념이나 정파를 떠나 결과적으로 “부정선거”를 확신하거나, 
높은 확률로 의심하는 사람들이었음. 
어찌보면 이는 당연한 것- 
개인 시간을 할애해 대중 시위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일정 수준의 “분노”가 필요한 것인데, 
이번 선거를 “선관위의 무능, 즉 부실선거로 인한 국민의 참정권 침해”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그 정도 수준의 분노를 갖추기는 쉽지 않음. 
시위의 절대 다수는 “부정선거”를 확신하거나 높은 수준으로 의심하는 사람들이었고 
결국 “참정권 수호” 라는 명목하에 “부정선거”를 항의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고 봐야함. (현장 르포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즉 올공 시위의 본질은 기존 윤어게인.전한길 수준의 극우 + 부정선거를 확신하거나
높은 수준으로 의심하는 다수의 시민들 + 부실선거라고 생각하지만 참정권이라는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 나온 소수의 나머지- 의 집합이라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함. 
자신을 보수, 혹은 중도 성향, 혹은 정치 무관심자라고 
일컫는 인터뷰이들도 “부정선거”는 의심한다고 현장에서 대답하였음.

 

https://theqoo.net/square/4236762423

 

 

어제 잠실 현장

ZYJzEg

axKmUK

Roocav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케어플러스💙 관리 후&자극받은 피부, 즉각 쿨링 애프터케어! NEW '더마 PDRN 수딩 패치' 체험단 모집📢 78 00:07 3,2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69,9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91,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66,19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79,1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0,4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3,8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0,0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8,3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88,7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2031 이슈 [코카콜라x방탄소년단 뷔] 지금이 바로 코카-콜라 준비할 타이밍! | NEW광고 08:03 28
3092030 기사/뉴스 "호재보단 든든한 연봉"…삼성맨 잭팟에 '이 동네' 집값 들썩 08:02 114
3092029 유머 중성화하고 온 여동생 못 알아보는 오빠 07:59 625
3092028 기사/뉴스 [속보] 이란, 美 이틀째 공습에 "호르무즈 통항 전면 차단" 4 07:59 235
3092027 이슈 한때 경복궁 여시라고 돌아다녔던 밈의 반전 16 07:56 1,723
3092026 기사/뉴스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장기화?…파크뮤직페스티벌도 예의주시 27 07:46 1,071
3092025 기사/뉴스 한국 LNG운반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HMM 유조선 이어 두번째 1 07:43 369
3092024 정보 이번 투표관련 대학 시국 성명에서 요구하는것 10 07:40 1,932
3092023 기사/뉴스 민희진 ‘하이브 고소 사건’ 전부 불기소(무혐의) 종결 33 07:39 2,776
3092022 유머 연예인 병보다 더 무서운 '세상을 바꾸자' 병에 걸렸던 김신영 ㅠㅋㅋㅋㅋ 8 07:35 3,373
3092021 유머 참교육 드라마 성희롱 대사 수준 ㅋ (불쾌주의) 29 07:35 2,941
3092020 기사/뉴스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오늘(11일) 5번째 음주운전 혐의 1심 선고 4 07:35 1,303
3092019 기사/뉴스 [속보] 韓 선박 1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해 제3국으로 항해 중 13 07:31 1,965
3092018 이슈 80년된 미군 통조림 1 07:31 701
3092017 유머 귀여운거 좋아하는 김재욱 젤라토 피케 홍보 1 07:29 854
3092016 기사/뉴스 [단독] 임지연·허남준… '멋진 신세계' 팀 포상휴가 53 07:22 3,218
3092015 이슈 종이컵으로 하는 간단한 선물포장 5 07:19 1,772
3092014 기사/뉴스 오늘도 어김없이...이정후, 18G 연속 안타 행진→오타니와 타이기록 9 07:17 945
3092013 이슈 소름돋는 쌍둥이 자매 생존기(영화도 아니고 기괴하다) 8 07:14 3,691
3092012 이슈 월급이 올라도 2030이 점점 빚더미에 앉는 진짜 이유 31 07:06 7,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