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요요 부른 김신영 먹방 코스에 “몸무게 복귀 6주도 길어”(유퀴즈)
무명의 더쿠
|
06-10 |
조회 수 1083


희극인으로 세 번째 '유 퀴즈'를 찾은 김신영은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뒤 13년간 유지했던 체중이 단 6주 만에 돌아오게 된 과정을 유쾌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특히 끝도 없이 이어지는 폭풍 먹방 코스에 유재석이 "코스 들어보니까 6주도 길다"며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나혼자 산다' 출연 이후 음식 트렌드를 이끄는 '식드래곤'으로 등극하게 된 비하인드까지 공개하며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신영은 혹독한 다이어트를 내려놓게 된 결정적 계기로 고(故) 전유성을 언급하며 먹먹한 울림을 전한다.
사제 지간을 넘어 인생의 이정표가 되어준 전유성과의 추억담은 물론, 임종을 지키며 함께한 마지막 4일의 이야기까지 진솔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연예인병을 넘어 ‘세상을 바꾸자 병(?)’에 걸렸던 과거 시절에 대한 솔직한 반성과 함께 당시 전유성이 건넨 조언도 공개한다.
특히 공황장애로 활동을 중단했던 당시 “사람들과 손 잡고 좀 가라”고 했던 전유성의 한마디부터 AKMU(악뮤)의 노래를 듣고 펑펑 눈물을 쏟았던 사연까지 전하며 여운을 더한다. 데뷔 24년 차 김신영이 털어놓는 인생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박수인 기자
https://v.daum.net/v/20260610115807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