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CIX’ 멤버로 활동해온 현석이 연기 활동에 속도를 내며 배우로서 새 국면에 들어섰다. 드라마 주연과 차기작 출연을 잇달아 확정한 가운데, 새로운 매니지먼트와 손잡고 활동 반경을 넓힌다.
매니지먼트 런은 10일 오전 현석과 전속 계약 체결 사실을 알리며 본격 합류를 밝혔다. 매니지먼트 런은 “그룹 ‘CIX’의 멤버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현석은 뛰어난 무대 실력과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았다”며, 앞으로 연기와 방송,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석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도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현석은 188cm의 신장과 세련된 외모, 자연스러운 표현력을 강점으로 꼽는다.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내년 공개를 목표로 하는 차기작에도 출연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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