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없이 휠로만 시속 60㎞ 질주…운전자 "바퀴 바꾸러 가는 길" 황당[영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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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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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fsOKaF
A 씨는 "동부간선을 타고 이동하던 중 대표님께서 한 자동차에 타이어가 없다는 걸 처음 발견하셨다"며 "자세히 보니 승용차 한 대가 타이어 없이 휠로만 이동하면서 굉음을 내고 달리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A 씨는 "동부간선을 타고 이동하던 중 대표님께서 한 자동차에 타이어가 없다는 걸 처음 발견하셨다"며 "자세히 보니 승용차 한 대가 타이어 없이 휠로만 이동하면서 굉음을 내고 달리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A 씨는 운전자에게 위험 상황을 알리기 위해 경적을 울리고 차 옆으로 다가가 신호를 보냈지만 해당 운전자는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았다.
A 씨는 "운전자는 앞만 보고 갔고 비상등조차 켜지 않았다"며 "우리뿐 아니라 덤프트럭 운전자도 알리려 했지만 모두 무시했다"고 전했다.
영상 촬영 당시 차는 정체 구간에서 비교적 느리게 움직였지만 도로 흐름이 원활해지자 점차 속도를 높이기 시작했다.
A 씨는 "제정신이 아닌 건지, 타이어도 없는 상태에서 점점 속도를 올리더니 하위 차선으로 빠지기는커녕 냅다 2차선까지 들어갔다"며 "속도는 시속 50~60㎞ 정도로 보였다"고 주장했다.
A 씨는 경찰에 신고한 뒤 직접 차를 따라가며 상황을 지켜봤다. 하지만 계속해서 사고 발생 우려가 감지됐고, 이들 일행은 직접 차에 비치된 경광봉과 메가폰을 이용해 문제 차를 정차시키고 갓길 방향으로 유도했다.
이후 A 씨 일행은 후방 차량에 상황을 알리며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장을 인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94672?sid=102
?????? 제정신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