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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명의 자식을 낳은 여성....

무명의 더쿠 | 08:46 | 조회 수 6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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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암 나바탄지 (1980년생, 우간다)


강제 결혼이후 13살에 첫아이를 낳았으며 

3쌍의 4쌍둥이, 4쌍의 3쌍둥이, 6쌍의 쌍둥이를 포함해  총 44명의 아이를 낳았음 (15번 출산)

이중 6명이 사망함. 



23세에 이미 25명을 낳은 그녀는 이전에도 여러번 임신을 막기위해 수술을 하려했으나 의사들이 막았으며  (댓에 따르면 의사는 임신을 중단하거나 피임을 하면 난소 문제로 인해 조기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래)

이후 19명을 더 낳은후 40세에 겨우 수술을 할수있었음....


2015년에 남편은 많은 아이를 부양할수없다며 그녀와 아이들을 버렸고 (그와중 그녀는 쌍둥이 임신중이었음) 그녀와 아이들이 살고있던 집도 팔아버림. 

그녀는 현재도 빚을 갚고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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