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초등학교 인근 수상한 카페…유사 성행위 60대 남녀 4명 덜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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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
조회 수 2643
【 앵커멘트 】
초등학교 인근에서 유사 성행위 영업을 한 60대 여성 종업원과 손님 등 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단속을 피하려고 카페 간판을 달고 내부에 공실에서 몰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희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가게에 황급히 들어온 여성이 다급하게 다른 문쪽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닫혀 있던 유리문을 미처 보지 못하고 머리를 부딪히고 뒤로 넘어집니다.
통증에 잠시 주춤하다 다시 밖으로 달아나려 했지만 뒤쫓아 온 경찰에 곧바로 붙잡힙니다.
지난 6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북구의 한 카페에서 유사 성행위 영업을 하던 60대 여성 종업원이 검거되는 모습입니다.
▶ 인터뷰 : 목격자
- "수시로 (유사 성행위하고) 그러시는 것 같던데. 거기 실내에서 흡연하고 냄새 너무 나고…."
유사 성행위가 의심된다는 112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색을 벌여 카페 내부 공실에서 불법 현장을 적발했습니다.
초등학교 인근에서 유사 성행위 영업을 한 60대 여성 종업원과 손님 등 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단속을 피하려고 카페 간판을 달고 내부에 공실에서 몰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희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한 가게에 황급히 들어온 여성이 다급하게 다른 문쪽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닫혀 있던 유리문을 미처 보지 못하고 머리를 부딪히고 뒤로 넘어집니다.
통증에 잠시 주춤하다 다시 밖으로 달아나려 했지만 뒤쫓아 온 경찰에 곧바로 붙잡힙니다.
지난 6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북구의 한 카페에서 유사 성행위 영업을 하던 60대 여성 종업원이 검거되는 모습입니다.
▶ 인터뷰 : 목격자
- "수시로 (유사 성행위하고) 그러시는 것 같던데. 거기 실내에서 흡연하고 냄새 너무 나고…."
유사 성행위가 의심된다는 112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색을 벌여 카페 내부 공실에서 불법 현장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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