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공습 준비하는 네타냐후에 “조심하지 않으면 혼자 남을 거라 했다”
무명의 더쿠
|
08:47 |
조회 수 1487

트럼프 대통령은 악시오스와의 인터뷰에서 “‘비비,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안 그러면 아주 곧 혼자 남게 될 거야’라고 말했다”고 했다.
비비는 네타냐후 총리를 부르는 애칭이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과 공방을 이어가며 종전협상을 위태롭게 하는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협조가 끊길 수 있다고 강력한 어조로 경고한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걸프지역 5개국에서 네타냐후 총리에게 공습 중단을 압박해 달라는 전화를 받았다면서 “이 나라들은 아주 걱정하고 있었다. 그들은 우리가 협상해온 합의안을 아주 좋아한다”고 했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경고를 받은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공습을 중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97989?sid=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