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20대 대표 男배우..문상민, 영화 데뷔와 동시에 신인남우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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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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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진행된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문상민은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파반느'에서 문상민은 무용수의 꿈을 접고 백화점 주차 안내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년 경록 역을 맡아 불완전한 현실 청춘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현실에 발붙인 청춘의 민낯을 담담하게 그려내는가 하면, 사랑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표현, 깊이 있는 연기력까지 입증하며 '20대 대표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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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록이 잘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