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집회 참석… 기본권 무너지는 걸 두고볼 수 없었다" 잠실 참정권 집회 7인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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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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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8일에도 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집회를 이어갔다. 지난 5일 집회를 시작한 지 나흘째다. 본지는 이 기간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집회에 나온 이유를 들어봤다. 전남 순천에서 올라온 10대 학생, 20대 직장인,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나온 2040 부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투표를 못 할 뻔한 50대 잠실 주민 등은 이번 사태를 보며 “민주주의의 위기를 느꼈다”고 했다.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티켓박스에 시민들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규탄하며 쓴 메시지가 부착돼있다. 이번 사태를 보며 “민주주의의 위기를 느꼈다”는 시민들이 지난 5일 이후 나흘째 이 곳에서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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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인생 첫 집회 참석… 기본권 무너지는 걸 두고볼 수 없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6/09/6KGU4NSNGFAWPHCL3JLYIYNKBM/
상기 링크 참고
오늘 (6월 9일) 조선일보 4면 선거 부문 기사임
링크 들어가면 일반인 얼굴도 나와서 댓글에 요주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