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고개 들면 진다” 격전지 패배 여 지도부 우회 비판 [이 대통령 취임 1년 회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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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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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그릇 돼야” 통합 강조
정청래의 강경 노선 겨냥한 듯
한성숙 새 국무총리 지명 두고
“일만 할 사람”…연쇄 개각 시사
김민석엔 “또 다른 역할 적정”
전대 출마 앞두고 힘 싣기 해석
이재명 대통령은 8일 6·3 지방선거 격전지 패배 원인에 대해 “골프와 선거는 고개 들면 진다”며 “국민은 역시 무서운 존재”라고 말했다. 정청래 대표가 이끄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8월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를 시사한 김민석 국무총리를 두고는 “이제는 또 다른 역할을 맡는 게 더 적정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0749?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