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현진영으로 시작해서 ~ 현재 5세대까지 살아온 인생 내내 케이팝 덕질했던 케이팝 쌉고인물 배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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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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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년생 배우 김지훈은 국딩 시절 박남정과 현진영을 보면서
가요계라는 세계에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 후 5세대 하투하 키키 이즈나까지
평생에 걸친 케이팝 고인물 덕후로 살게 됨





청담동 동사무소 시절 SM 사옥을 모르는 케이팝 뉴비를 보며
당황 & 울컥한 케이팝 고인물의 분노 ㅋㅋㅋㅋㅋㅋㅋ





슴 출신이지만 YG쪽 음악이 사실 더 취향이긴하고 빅뱅 좋아한다고 함
지금도 주말에 집에서 음악방송 마치 습관처럼 늘 틀어놓으면서
누가 새로 데뷔했는지, 이번주는 누가 1위하는지 다 챙겨보고
아이돌 리얼리티나 서바까지도 빠짐없이 다 본다는 찐 케이팝 러버이심 ㅋㅋㅋㅋㅋ


요즘은 코르티스 좋아하시는듯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