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유명 연프 女 출연자, 상간녀로 지목됐다…제작진 "사실 확인 중"
무명의 더쿠
|
13:46 |
조회 수 3047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현재 방송 중인 유명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를 둘러싼 불륜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프로그램 측은 8일 마이데일리에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연애리얼리티 출연자의 도덕적 검증실패'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출연자 A씨에 대해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부정행위 가해자이자 당사자이며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 피고"라며 "오히려 피해자를 상대로 변호사를 선임하여 '명예훼손', '모욕' 각종 형사고소 협박을 담은 서신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프로그램 지원 당시부터 촬영 기간까지 실제로는 애인이 있는 상태였다"며 "애인은 아이까지 있는 유부남이며, 아이가 세상에 태어난지 얼마 안된 것도 분명히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