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에서 남자아이를 강제추행하려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그제(6일) 30대 남성 A 씨를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A 씨는 그제 저녁 6시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한 사우나에서 남자아이의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생략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580394
사우나에서 남자아이를 강제추행하려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그제(6일) 30대 남성 A 씨를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A 씨는 그제 저녁 6시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한 사우나에서 남자아이의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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