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투표용지 사태, 재선거가 먼저…국정조사는 국힘 주도”
1,492 29
2026.06.08 10:57
1,492 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195583?sid=162

 

(중략)

장 대표는 오늘(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조사보다 특검이, 특검보다 재선거가 먼저”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도, 김민석 총리도, 민주당도 사태의 엄중함을 인정했다”며 “민주당 의원들 가운데서도 이미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곳에 대해서는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국정조사에 대해서도 “위원장부터 증인 채택까지 국민의힘이 주도해야 한다. 그래야 국민이 납득하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다”며 “이재명 재판 취소 국정조사 하듯이 민주당 마음대로 증인을 고르고, 민주당 마음대로 진행하려 한다면 하나마나”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선관위 비판하면 징역 10년 법안까지 만든 게 민주당”이라며 “경찰 수사도 가로막고, 국정조사 타령만 했다. 결국 시간만 끌고 아무것도 밝혀내지 못했다. 지금 민주당 국정조사의 진정성을 믿기 어려운 이유”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7일) 검경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지시한 데 대해선 “수명이 4개월 남은 검찰을 동원한 것부터가 난센스”라며 “사실상 수사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검경 합동 수사본부를 이야기하는 순간, 대통령의 수사 가이드라인이 내려간 거나 마찬가지”라며 “특검으로 갈 수밖에 없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천하는 ‘이재명 하명 특검’이 아니라 국민의힘이 추천하는 제대로 된 ‘국민 특검’에게 맡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툭하면 특검하고, 하고 싶은 특검 다 했던 민주당이 이번에 특검을 거부할 이유는 전혀 없을 것”이라며 “이재명이 늘 주장해왔던 대로 이번에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있다면 그 자가 공범”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국민의 요구는 재선거”라며 “저에게 정치쇼라고 말하는 민주당 의원들, SNS나 국회에 숨어서 그런 말 하지 말고 올림픽공원에 모여 밤새 재선거를 외치는 시민들 앞에서 그 이야기를 한번 해보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67 09.03 59,2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23,18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59,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2,2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0,7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7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0278 이슈 한국에서 너무 오래 산 외국 사람 특징 6 09:53 836
3150277 이슈 전세계적인 추세인거 같다는거 13 09:52 1,384
3150276 이슈 어제 일본 하늘에 나타난 무언가들 1 09:50 796
3150275 이슈 사람에게 처음 쓰다듬긁긁 받아본 다람쥐의 반응 6 09:48 955
3150274 정치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보고싶어서 눈물이 다 나네” 8 09:46 526
3150273 유머 비행기에서 본 여의도 불꽃축제 2 09:45 1,433
3150272 이슈 신경 많이 쓴 것 같은 임영웅 고양콘서트 돌출무대.jpg 8 09:40 1,207
3150271 이슈 다은쓰 곧 원남쓰 나이 됨 10 09:39 1,071
3150270 유머 진짜 성격 더러운 손님들은 대게 기혼자거든요. 대체 어디를 좋아한걸까요?.jpg 6 09:38 2,287
3150269 이슈 펭수가 따라하는 으아 눈부셔.gif 7 09:37 704
3150268 기사/뉴스 [단독]박수홍 모델료 소송, A사 '항소취하' 결론..재판부도 화해권고 09:35 777
3150267 기사/뉴스 7000만원 갚아줬는데…다시 도박판으로 돌아간 아이들 24 09:31 3,065
3150266 이슈 장르에서 뭐라고 하지 모두를 커플로 만드는 행위 싫어함 16 09:31 1,790
3150265 유머 틀린 표정 찾기 09:26 207
3150264 유머 유재석 파전 논란 5 09:25 1,353
3150263 유머 범상치않은 곽범의 두 딸ㅋㅋㅋ 5 09:25 2,082
3150262 이슈 기억나? & 그랬나? 6 09:23 541
3150261 이슈 30대 되서 부모탓하고 있으면 안되는 이유 35 09:22 5,271
3150260 이슈 이영라온 10년뒤에도 그대론거 구라같다.. 09:21 552
3150259 유머 “내가 키울 거야!” 아기 노루 주워 온 개 1 09:17 1,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