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모두가 합의한 규범과 규칙이 확실히 지켜지는 정상 사회’를 세 번째 국정 목표로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보고, 반칙과 편법으로 성공하는 나라에서 어떤 혁신과 도전을 기대할 수 있겠냐”며 “국민 삶을 저해하는 반칙과 특권, 불공정은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단호히 바로잡고, 사회 곳곳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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