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도둑 들었다" 곳곳서 난리…기막힌 수법까지
1,107 3
2026.06.08 10:21
1,107 3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2438?ntype=RANKING

 

요즘 무인 점포가 상당히 많잖아요.

(중략)

실제로 바코드를 찍는 척만 하면서 물건을 훔쳐온 상습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지난 4월 서울의 한 무인 점포입니다.

한 남성이 양손 가득 음료수 과자 등을 챙겨서 계산대로 향합니다.

많습니다.

그런데 상품 바코드를 찍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늉뿐이고요.

계속 결제 금액은 0원입니다.

결국에는 결제하지 않고 물건만 챙겨서 매장을 빠져나갔습니다.

이 남성 한 달 사이에 이틀에 한 번 꼴로 매장을 찾았고요.

18차례에 걸친 범행으로 약 3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쳤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슬리퍼로 인해서 잡을 수 있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CCTV 영상을 분석해서 이 남성의 이동 경로를 추적했고 주거지를 특정했는데요.

범행 때마다 이렇게 매번 같은 슬리퍼를 신고 있었다는 점을 발견했고요.

동선을 추적하던 중에 똑같은 슬리퍼를 신은 남성을 포착해 도난 신고 하루 만에 검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282 06.07 41,2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2,6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6,0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170 이슈 군체 무인 3주차, 반쯤 무인의 권위자가 된듯한 전지현 근황... 11:53 23
3089169 유머 개가 개를 산책시키네 11:53 46
3089168 유머 [KBO][오피셜] NC 다이노스 공식 유튜브 채널 최초의 100만 뷰 달성 영상.youtube 11:53 59
3089167 이슈 야구장 눈물바다로 만든 시구.jpg 11:53 240
3089166 유머 동생한테 그랜절 및 매일 아침 문안인사 가능? 1 11:53 58
3089165 이슈 가지가지 하는 미국 월드컵 11:52 107
3089164 기사/뉴스 [단독] 한성숙, 잠실아파트 52억에 처분해 30억 차익…양도세 혜택 ‘막차’ 18 11:51 815
3089163 기사/뉴스 ‘사법리스크’ 오세훈·추경호, 10일 재판 재개…이르면 12월 시장직 판가름 2 11:50 123
3089162 이슈 구교환 오빵이님 하이파이브 해주다가 팬걸 실수로 때려버려서 안아줌..// 11:50 141
3089161 기사/뉴스 도지원, 60세 모태 캥거루족…"엄마와 동거 중, 자취 경험 전무" (미우새) 15 11:49 776
3089160 유머 김도영 입모양 보고 무슨말인지 맞추기 8 11:48 373
3089159 기사/뉴스 [속보] 사우나서 미성년자 신체 만진 30대男 현행범 체포 9 11:48 587
3089158 이슈 르세라핌 디프런트 >이거 여름밤 드라이브곡으로 정말 좋은 거 아시는 분 3 11:48 141
3089157 기사/뉴스 점심시간 대기번호 60번…종각 직장인들 줄 세운 이곳 1 11:47 841
3089156 유머 명탐정 코난에 등장한 명탐정프리큐어 큐어앤써의 정체(강스포있음) 2 11:47 309
3089155 기사/뉴스 무정자증 사기로 이혼→엄마·친언니 뒤통수까지…'이호선의 사이다' 발언 3 11:45 855
3089154 이슈 취사병) 미각보이즈 비하인드 ㅋㅋㅋㅋ 7 11:44 544
3089153 이슈 팬싸에서 가나디랑 똑같은 안경을 쓴 미야오 엘라.jpg 2 11:44 581
3089152 이슈 보넥도 “아이브 잇는 초통령? 신기하고 책임감 느껴” 6 11:43 408
3089151 정치 자주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대한민국의 여러 문제 중에 또 하나 심각한 문제가 수도권 집중이다. 생각해 보면 부동산 문제도 사실은 거기서 엄청나게 격화되고 있다. 다 서울로 몰려오니, 또 수도권도 몰려오니 지방은 망가지고 서울은 미어터지고 있다. 폭발의 위험, 지방은 소멸의 위험, 이 양 측면을 동시에 겪고 있다. 18 11:43 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