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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가가 미국에 직접 출판해달라고 가져갔다는 만화

무명의 더쿠 | 08:22 | 조회 수 7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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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전쟁에서 진 후에 퀴어 일본인 여성들이 궁핍한 삶, 가부장적 등등등 못이겨서 살다가 미국군인(다른 미군들과는 달리 젠틀함)과 결혼하는 이야기 


메인 주인공들은 전쟁과 그에따른 궁핍과 가부장제의 피해자이며 

미일 혼혈의 고단함, 강간에 미친 미군들 등등이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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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우리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갔어. 모든 것이 우리에게서 빼앗겨졌어 

내 몸은 점령당해 있어. 식민지화된 영토야




작가 인터뷰에서 

"전쟁후 일본은 몹시 궁핍하고 비참했습니다... 그걸 일본인 여성만큼 힘겹게 겪은 사람은 없었죠" 

작가가 미국일본 혼혈인데 "자기 피에 흐르는 억압자 미국 피를 갖고서 일본문화 좋아하는거에 미안함을 느꼈다" 어쩌고저쩌고....




https://x.com/true0bIue/status/2063199832907358369?s=20

외국인들은 이거보고 "전쟁의 일본여성들이 불쌍해.... 퀴어일본여성들이 불쌍해ㅠㅠㅠ 미군 이 나쁜놈들!!!!"하고있고

일본인들은 "그래 전후에 미군들 진짜 행실 형편없었어... 당시 여성들이 불쌍해" 하고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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