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돈 1원 한장 안 쓰려고 하는 게 너무나도 복지가 필요한 사람들의 모임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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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8 |
조회 수 8046

편의점 - 셀 수 없이 많음

배달존도 있어서 배달 받는데 무리 없음

각종 물품 다 살 수 있는 다이소도 근처에 있음

근처 카페도 대많음
무엇보다 저 사람들
안 갇혀 있음
집에 갔다와도 됨
씻으러 안 감? 옷 안 갈아 입어?
그저 원래 집없고 돈 없는 사람들이
시위한다는 명목으로 무료급식소로 쓰는 중
그리고 무엇보다 왜 계엄 때는 선결제 해줘놓고
지금은 안 해주냐고 염병 떠는 것 보면 저 시위의 실체가 보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