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장승조, 나이 믿을 수 없는 슈트핏…빌런 변신 제대로 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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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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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는 6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로운 하루의 시작! 이번주도 파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장승조의 모습이 담겨있다.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슈트 핏이 인상적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악역이 잘생겨야 되는 이유" "문도야 그러지 마"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승조는 '멋진 신세계'에서 최문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32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