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우래옥 점심’…내일 양재동 사옥 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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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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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서울 중구 ‘우래옥’에서 점심 회동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재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우래옥에서 정 회장과 만나 함께 약 1시간 동안 점심 식사를 했다. 우래옥은 평양냉면과 불고기로 유명한 식당이다. 오는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사옥 방문을 하루 앞두고 만남이 이뤄진 것이다.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꾸준한 협력을 이어 왔다. 국내 피지컬 AI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는 한편, 30억달러를 투자해 국내에 엔비디아 AI 기술 센터 등을 설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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