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 칼럼 터너가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호화결혼식을 진행중인데
ㅡ 주요 도로, 관광지, 광장 봉쇄
ㅡ 길거리의 쓰레기통 치움
ㅡ 경호인들이 주민들을 파파라치로 오해하는 경우 자꾸 발생
ㅡ 호텔은 물론 관광지 외벽도 못 찍게함
ㅡ 주민들에게 비밀유지각서 쓰게함
등등 일상생활에 큰 피해를 주자
사람들이 항의 포스터 붙이는등 난리남
(사진은 결혼관계자가 항의포스터 찢어서 그래피티 그려놓은거)
팬들이 "고작 3일갖고 유난떠네. 우리 애들은 니네도시 홍보해주고있는데"라고 쉴드치고있어서 이탈리아는 더더욱 불타오르는중....
두아리파는 일부주민에게 5천파운드(약천만원)를 지급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