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존감이 떨어지니 학생을 혼내지 말라고 요구
- 자기 자녀에게만 특별 대우 요구
- 생활지도·훈육에 대한 사과 요구
- 학부모 선동하여 집단 민원 제기
- 담임 교체 요구
- 교권침해 문제 제기 시 보복성 아동학대 신고
- 수업 방식 및 학급 운영 간섭
- 시도 때도 없이 개인 폰으로 문자 전화
- 교사의 개인 연락처 외부 유출
- 교사 SNS 찾아와 옷차림 장소 지적
- 학교에 절차없이 수시로 찾아와 항의
- 수업 중 교실 난입
- 교사의 집을 찾아와 항의
- 교사를 향한 폭언과 위협
- “애 아빠가 화났다” 시전
- 학생 말만 믿고 사실관계 확인 없이 민원 제기
- 학생 간 갈등까지 교사 책임으로 전가
- 즉각적인 답변과 해명 요구
- 생활지도 자체를 문제 삼으며 지속적인 압박
- 교사에 대한 부정적 여론 형성 및 선동
- 교육활동 전반에 대한 과도한 간섭과 통제 시도
- 교사를 보호하기보다 민원을 회피하는 관리자
교사 아닌 덬들도 ptsd온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