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찐 박서진, 악플 쏟아졌다..시청 거부까지 “이젠 그냥 성형남.. 보기 싫어”(살림남2)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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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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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48156
(전문 & 출처)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이요원은 최근까지 11kg이 쪘다고 밝힌 박서진에게 “왜 놔버린 것이냐”라고 물었고 박서진은 “요즘엔 목표가 없어 해이해진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박서진은 살찐 후 댓글 반응도 안 좋아졌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악플을 읽기 시작했다. 그는 “서진이 예전 얼굴 돌아올 때까지 ‘살림남’ 두 번 다신 안 볼 것이다”, “살찌니까 성형 전 얼굴 보인다”, “예전엔 성형 미남이었는데 이젠 살쪄서 성형남이다”, “장구 칠 때마다 살 떨리는 거 보기 싫다”라는 악플을 공개했다.
박서진은 “(그동안) 팬분들은 응원해 주셨는데.. 냉정하게 얘기해 주시는 것 보니 많이 죄송스러웠다”라고 말했고, 이요원은 댓글을 읽을 시간에 일어나서 훌라후프라도 하라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