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취사병 촬영할 때 상태창은 허공보고 했고, 가디언 목소리는 누가 읽어주는거 없이 상상으로 이쯤 됐겠다 싶을 때 알아서 했다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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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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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드리고 싶었거든요.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성재가 가디언과 대화하거나 소통하고 있다는 걸 보여드리려고요. 보시는 분들이 심심하지 않게 시선 처리를 신경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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