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서울에서 팔던 파란 일회용 비닐우산을 보관하고 있는 일본인 https://theqoo.net/square/4232879300 무명의 더쿠 | 13:12 | 조회 수 59737 ㅁㅊ 개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ㅋ 저 대나무살 그리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