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시언은 최근 결혼 5년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해당 방송은 출산 전 촬영됐다.
전현무는 이시언에게 "출산 예정일이 언제냐"고 물었고, 이시언은 "6월 1일 예정인데 아직 이름을 못 지었다"고 답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이에 곽튜브는 노을을 바라보며 "이노을 어떠냐"고 제안했고, 이시언은 "괜찮은데?"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곧바로 "애 인생이 노을이잖아. 떠올라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이일출", "이해", "이햇살" 등 다양한 이름을 추천했고, 이시언 역시 "난 로운이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방송 말미 자막을 통해 이시언 부부가 아들의 이름을 '태건'으로 지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이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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