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에 한턱낸 이해진 네이버 의장…다음 주 '1784'서 또 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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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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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네이버(NAVER) 이사회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과 회동했다. 이들은 삼겹살에 소주와 맥주를 곁들이며 2차로 치킨집을 가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젠슨 황 CEO는 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 사옥을 찾는다. 1784 사옥은 네이버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곳으로서 젠슨 황 CEO는 이곳에서 네이버의 디지털 트윈 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멀티 로봇 인텔리전스 시스템 'ARC', 사옥 내 자율주행 로봇 '루키', 실외 이동 로봇 '누리' 등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엔비디아의 풀스택 AI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AI 팩토리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지난 2일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서밋에서 엔비디아의 개방형 LLM(대규모언어모델) 네모트론3 울트라 기술을 활용해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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