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서울시는 한강을 단순히 바라보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뛰어들어 몸으로 체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와 한강버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IFE9Xt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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