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용자가 AI와 중국 밀입국을 가정한 가상 시나리오를 짜며 대화하고 있었는데 AI가 작성한 밀입국 선언문이 새벽에 지인에게 실제로 발송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지어 친분이 깊지 않은 지인에게 새벽 시간대 문자가 가는 바람에 작성자가 아주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고 적었는데요.
유사한 경험담이 잇따랐습니다.
AI에게 짝사랑 상담을 했더니 AI가 상대방에게 문자를 보내려 했다거나 대화 도중 AI가 폭주하더니 국가인권위원회에 직접 전화를 걸었다는 황당한 주장도 있었습니다.
현재 제미나이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연동돼 실제로 문자 발송이나 전화 걸기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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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426444&plink=LINK&cooper=YOUTUBE&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