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차쥐뿔에서 이영지님이 아일릿 원희님께 "인터넷 사람들은 이유 없이 너를 좋아하고, 이유 없이 너를 싫어한다. 하지만 그 이유는 너에게 없다." 라고 말한 적이 있어요. 그걸 듣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타인에 휘둘리지 않는 내가 되었을 때, 만약 자신의 기준을 올바르게 세웠을 때, 저는 어떤 말을 하게 될 지 궁금했어요. 이런 기분을 담아 만든 노래입니다.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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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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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Jj4YWPHo8p4

한국 보컬로이드 노랜데 너무 좋음... 같이 듣자고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