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젠슨 황이 택한 호텔은 광화문 포시즌스…홍대 '삼소 회동' 동선 고려한 듯
무명의 더쿠
|
18:40 |
조회 수 863
글로벌 IT 기업 경영자 등 방한 시 애용
작년 삼성동 깐부회동 때는 인터컨티넨탈
[서울=뉴시스]유희석 이창훈 박나리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그가 이번 방한에서 묵는 숙소는 서울 광화문 인근 5성급 호텔인 포시즌스 호텔 서울인 것으로 파악됐다.
젠슨 황 CEO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고깃집(형님 저요)에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갖는 등 동선을 고려해 광화문에 숙소를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서울 도심을 종횡무진하는 이번 방한 일정을 고려해 도심 접근성이 좋은 포시즌스 호텔 서울을 숙소로 택했다는 해석이다.
5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황 CEO는 이번 방한에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글로벌 기업인들과 해외 인사들이 방한 때 자주 찾는 고급 호텔이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89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