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영표 해설위원이 뽑은 1차전 체코 경기 키플레이어이자 경기 승부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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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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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076/0004412222
이영표 위원은 또 한국-체코의 첫 경기에서 체코 공격의 활로를 여는 '베테랑 라이트백' 블라디미르 초우팔(호펜하임)과 '홍명보호 독일산 엔진' 옌스 카스트로프의 측면 맞대결이 1차전의 승부처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둘의 플레이 스타일이 상당히 흡사하다. 강하고 저돌적인 스타일에 기동성을 바탕으로 한 공격, 수비력을 모두 갖췄고 함께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다. 서로에 대해 많이 알 것"이라며 맞대결에 기대감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