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李 부동산정책이 치명타 됐다" 전문가들이 본 서울시장 선거

무명의 더쿠 | 14:03 | 조회 수 1938

 

"李 부동산정책이 치명타 됐다" 전문가들이 본 서울시장 선거
■ 방송 : YTN 라디오 FM 94.5 (09:00~10:00)
■ 진행 : 조태현 기자
■ 방송일 : 2026년 06월 05일 금요일
■ 대담 :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장,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장>
- 서울시장 선거는 '부동산 민심'..첫번째는 '종부세' 보유세 부담 등 '세금' 원인 컸을 것
- 30대 여성도 압도적으로 吳 지지로 쏠려...전세판 흔들리다보니
- 30대 여성도 吳 지지..원인은 '전세난'..전세 불안감과 대출규제로
- 아파트 값 상승으로 빌라 등 재개발물건 소유한 2030세대, 정비사업 신속 진행한다는 吳측에 표심 준 듯
- "부동산 정책이 치명타 됐다"
- 비거주 1주택 장특공제 혜택 축소도 영향
- '공공주도' 재개발의 경우 느린 속도감과 공사비 상승도 영향 준듯..결국 조합원 부담 고스란히 늘어나게 돼
- 재건축단지 '이주비 대출' 규제로 조합원들, 여당에 표주기는 힘든 구조로
- 토허제, 정부 여당 재고할 것..토허제는 집주인 뿐 아니라 세입자도 아픈 정책..전세 연장 문제로 주거불안 느껴
- '종부세 벨트'가 표심 갈랐다
- 이번 수도권 지방선거 결과, 집권 2년차 李정부 부동산정책에 영향줄 수 밖에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
- 부동산 민심 가르건 '토허제 반감'..자기 자산에 대한 자율성 훼손에 굉장히 민감 반응한 것
- 노도강, 금관구 10% 이내로 격차..성동은 4% 차이 밖에 안나
- 토허제로 인해 전세 매물 급감, 임차인 입장 주거 불안감
- 재건축단지도 임대.임차 공존하던 구조에서 '비거주 규제'로 인해 실소유주 중심으로 재편돼..여권 표 이탈로 이어진 듯
- 거주 요건 강화할수록 서울 '보수세' 짙어질 것
- 재건축 재개발 '민간 주도' 吳 정책에 대해 지지..공공주도 鄭 표심 못 얻어, 강남 3구 외 양천구 목동, 여의도 등에 보수 지지로 나타나
- 文정부, 박원순 전 시장 때 공공주도 재건축 재개발로 실제 속도 내지 못했던 경험
- 경기 과천 의왕 하남 성남도 토허제, 실거주 요건 강화 등 영향으로 국힘 단체장 승리 영향
https://www.ytn.co.kr/_ln/0102_20260605122607376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9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속보] 與 한병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정조사 추진할 것"
    • 17:53
    • 조회 13
    • 정치
    • 승리를 위하여 (원곡: 트랜스픽션(TransFixion)) - xikers (싸이커스) [뮤직뱅크/Music Bank] | KBS 260605 방송
    • 17:52
    • 조회 30
    • 이슈
    • 소속사 공계에 올라온 김지원 단발
    • 17:52
    • 조회 246
    • 이슈
    1
    • @ : 은수가 먼저 부장검사 된댄다 동재야
    • 17:51
    • 조회 146
    • 유머
    •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직원들 감금되있음
    • 17:51
    • 조회 382
    • 이슈
    • 여고생 베스트셀러 작가의 변심으로 난리나버린 웹소 전개
    • 17:51
    • 조회 287
    • 이슈
    • 예전엔 전화번호 국가가 알려줬다
    • 17:51
    • 조회 169
    • 유머
    • 외국인, 삼성전자 10조 팔았다… 개미 7조 매수로 방어
    • 17:50
    • 조회 438
    • 기사/뉴스
    3
    • 밤하늘을 수놓던 우리 목소리 - BOYFRIEND (보이프렌드) [뮤직뱅크/Music Bank] | KBS 260605 방송
    • 17:49
    • 조회 31
    • 이슈
    1
    • 자소서 도입부 레전드
    • 17:49
    • 조회 303
    • 유머
    • 6·3 서울 지방선거, 30대女·성동구서 민주당 지지 약한게 패인이었나
    • 17:48
    • 조회 214
    • 정치
    7
    • "스페이스X 상장땐 빅테크서 950억弗 이탈"…K반도체株도 비상
    • 17:48
    • 조회 354
    • 기사/뉴스
    4
    • 하이브보고 위버스콘 중지시키라는 스레드 글들
    • 17:47
    • 조회 1090
    • 이슈
    29
    • 밥먹을때 이러면 용서가능?
    • 17:47
    • 조회 165
    • 이슈
    • 전참시에서 까발려진 신기루 검색기록 논란
    • 17:46
    • 조회 1641
    • 유머
    10
    • 서울 최종 득표율 오세훈 49.22%, 정원오 48.07%…성수에서도 오세훈 앞서
    • 17:46
    • 조회 634
    • 정치
    18
    • 남경주 '제자 성범죄 혐의' 재판, 돌연 7월로 연기
    • 17:46
    • 조회 154
    • 기사/뉴스
    • 조선대학교 총학생회 성명문
    • 17:46
    • 조회 656
    • 이슈
    2
    • 박지훈 중학생일 때 종합발표회 연극무대...... 혹시 홍위니?
    • 17:45
    • 조회 368
    • 이슈
    6
    •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2026년 6월 : 1위 아일릿 원희, 2위 리센느 원이, 3위 코르티스 건호
    • 17:45
    • 조회 339
    • 이슈
    1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