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젠슨 황 "프라이드 치킨 그리웠다... 협력사·고객사에 감사 전하려고 한국 방문"
무명의 더쿠
|
14:01 |
조회 수 975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착륙 직후 공항에서 취재진 앞에 선 황 CEO는 "프리이드 치킨이 그리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해 10월 한국을 찾은 지 7개월 만에 다시 온 그는 "한국의 협력사와 고객사에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4737?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