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준원, 전 소속사와 분쟁ing…"손배소, 활동 금지하는 수단 아냐" [공식]
1,243 9
2026.06.05 13:56
1,243 9

ucOZzj


유준원 소속사 콘티는 5일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유준원은 펑키스튜디오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금전적 피해를 다투는 절차일 뿐, 아티스트의 활동 자체를 금지하는 수단이 될 수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펑키스튜디오와 포켓돌 스튜디오는 입장문을 통해 "재판 과정에서 법원은 유준원의 향후 활동과 미래를 고려해 두 차례에 걸쳐 소속사 복귀와 원만한 합의를 권유했으나, 유준원은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은 채 배상금액에 대한 판단을 요청하며 기존 입장을 유지해왔다. 오는 7월 최종 판결을 앞둔 상황에서 새로운 소속사와의 계약 체결 및 활동 계획을 일방적으로 공개하고 관련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강경 대응에 나설 것임을 예고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콘티 측은 "유준원과 펑키스튜디오 간의 계약은 17명의 고정 인건비를 5년간 공제하는 부속합의에 이견이 발생해 결렬됐고, 이에 펑키스튜디오가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이라 설명하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도전조차 하지 말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이다. 펑키스튜디오가 원하는 게 손해배상인지 유준원이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는 것인지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유준원은 지난 3년간 단 한 곳의 소속사와도 계약은 물론이고, 협상조차 하지 않은 채 소송에 성실히 임해 왔다. 10대부터 아이돌의 꿈을 키워온 청년에게 소송이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이 상도덕이라면, 그 상도덕이 법 위에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개인이 일할 권리를 침해할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10793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8 08.03 41,80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82,9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49,6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57,7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26,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4,1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5,2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9,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17,3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4,5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484 기사/뉴스 야구팬 더 열나게 하는 폭염…잠실·광주 경기 취소 15:04 36
3132483 이슈 첫장부터 존잘인 서강준 몽블랑 화보 비하인드 사진 업뎃 🎬 (인스타) 1 15:02 158
3132482 이슈 오늘 아이바오 방사장 산책 한 사진 자랑하는 강바오 ❤🐼 2 15:02 386
3132481 유머 ???? : “내가 어른이 되면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 거야" 14 14:59 1,113
3132480 이슈 목관리 되게 잘한 인피니트 성규 (겁쟁이 성규) 14:59 77
3132479 이슈 슬기랑 친해지고 레드벨벳 팬콘까지 갔다 온 박은빈 4 14:58 664
3132478 유머 가창자+창작자 전원 비공개 라는 프로젝트 누구(NUGU) 2 14:56 697
3132477 이슈 팬들이 주최한 생일 카페에 역이벤트했다는 마크.twt 14:55 559
3132476 유머 이 프로그램 아시는 분들 건강검진 받으세요 5 14:54 812
3132475 이슈 간만에 마블영화 본 사람의 스파이더맨 후기 ㅅㅍ 24 14:53 1,366
3132474 정보 앤드류 가필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로 복귀할 의향있다." 30 14:52 1,765
3132473 이슈 동북공정으로 말나오는 중드 '화개금수' 24 14:51 1,641
3132472 유머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 2 14:49 499
3132471 이슈 또 지독한 캐릭터 가지고 온 다나카 김경욱 107 14:46 7,390
3132470 이슈 조카가 나보고 뚱뚱하다고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7 14:46 1,842
3132469 기사/뉴스 [속보] 허위로 아들 결혼식 청첩장 돌린 초등학교 교장 검찰 송치…뒤늦게 “취소돼” 사과 31 14:44 2,334
3132468 이슈 일본에서 출시된 갸루 하츄핑 인형.jpg 34 14:44 2,599
3132467 이슈 [리무진서비스 선공개] 핫걸즈 쥴띠가 말아주는 The Weekend 14:43 114
3132466 이슈 스파이더맨 셋이 모이면 생기는 일 5 14:43 723
3132465 기사/뉴스 '국민 삼겹살'로 1조2000억 꿀꺽…"카톡·텔레 싹 지워라" 발칵 6 14:43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