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반드시 먹어봐야 하는 세계 유명 디저트 BEST 20
1,974 15
2026.06.05 12:11
1,974 15
bkSVOR

메이플 태피(캐나다)

메이플 태피는 캐나다의 특산품인 메이플 시럽을 이용해 만든 간식이다. 

메이플 시럽을 눈 위에 뿌린 후 시럽이 굳기 시작하면 재빨리 막대를 돌려 만든다. 



QFacRG

트리플(영국)

꿀에 적신 스펀지 케이크에 과일과 생크림, 커스터드 크림 등을 얹어 만든다. 

냉장고에 보관해 차갑게 만든 후 먹는다고 한다. 



igChry

터키시 딜라이트(터키)

터키시 딜라이트는 젤라틴으로 만드는 젤리와 달리 설탕과 녹말가루로 만든다. 

안에는 피스타치오를 넣기도 한다. 입에 넣으면 혀가 녹아내릴 것 같은 단맛이 난다.



XMTWDi

밀푀유(영국)

페이스트리에 커스터드 크림과 과일을 차례차례 올려 만든다. 

가장 위에는 슈거 파우더를 뿌린다. 



BPEqB

탕후루(중국)

산사나무 열매를 꼬챙이에 꿰어 물엿을 바른 후 굳혀 만든다. 

최근에는 딸기, 토마토, 키위 등 여러 가지 과일로 만든 탕후루가 나오고 있다. 



aidEvz

로키로드(호주)

초콜릿에 마시멜로와아몬드 등을 잔뜩 끼얹은 것이다. 

달달함의 극치다. 



zxGMLm

파블로바(뉴질랜드)

파블로바는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부드럽다. 

크리스마스와 같은 기념일에 주로 먹는다. 



hnYicf

티라미수(이탈리아)

커피, 카카오, 마스카르포네 치즈 등을 이용해 만든 이탈리아 대표 디저트다. 

칼로리가 매우 높다. 


aIqiJc



yGQKQj

 키르토쉬칼라취(헝가리)

막대에 밀가루 반죽을 돌돌 말아 만든다. 

겉에 초콜릿이나 견과류 등을 입힌다. 

국내에서 굴뚝빵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xFmcic

키라임 파이(미국)

연유와 라임즙으로 만든 미국 전통음식이다. 

위에 휘핑크림을 바른 후 라임 조각을 곁들인다. 

달콤새콤한 맛이 난다. 



zDWkBk

추로스(스페인)

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추로스. 

밀가루 반죽을 막대 모양으로 만든 후 기름에 튀겨내 만든다. 



IdTBBh

스트룹와플(네덜란드)

아르헨티나에 알파호르가있다면 네덜란드에는 스트룹 와플이 있다. 

와플 사이에 캐러멜 시럽이 들어가 있다. 



MgrpeA

토르타 로겔(아르헨티나)

페이스트리에 둘세 데 레체라는 캐러멜 시럽을 사이사이에 넣어 만든다. 

위에는 달콤한 머랭을 얹는다



xzlAOD

안미츠(일본)

안미츠는 얼음 없는 팥빙수로 이해하면 쉽다. 

과일과 한천, 팥에 시럽을 끼얹는다. 

여기에 아이스크림을 올리기도 한다



iECkRm

바클라바(터키)

바클라바는 얇고 투명한 페이스트리를 겹겹이 쌓아 만든 과자다. 

페이스트리 사이에 피스타치오 가루를 넣은 후 달콤한 벌꿀 시럽을 듬뿍 바른다. 



ndAmzC

 키르(인도)

쌀로 만든 인도식 푸딩이다. 

위에는 아몬드와 캐슈너트 등을 얹는다. 

차갑게도 뜨겁게도 먹는다고 한다. 



iPTURh

판나 코타(이탈리아)

생크림과 설탕을 함께 끓이다가 젤라틴을 넣어 굳혀 만든 요리다. 

위에 초콜릿이나 과일 등을 얹어 먹는다. 



CRTAXk

 와가시(일본)

일본의 전통과자다. 과거에는 왕족과 귀족만 먹을 수 있었다고 한다. 

화려하고 정교한 모양으로 유명하다. 



rWAcdM

마카롱(프랑스)

아몬드가루와 달걀흰자, 설탕으로 만든다. 

재료는 간단하지만 제조 공정이 매우 까다롭다고 한다. 



IiOqYB

알파호르(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초코파이로 불리는 간식이다. 

쿠키 사이에 둘세 데 레체라는 캐러멜 시럽을 넣어 먹는다. 




순서는 상관없어!!!!



1차 ㅊㅊ : ㄷㅁㅌㄹ

2차 ㅊㅊ : ㅇㅅㅅㄷ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91 06.04 40,7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8,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9,8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2,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2,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8,8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8287 정치 [속보] 金총리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필요하면 국조·특검해야" 4 13:23 149
3088286 이슈 박보영 인스타그램 업로드(데뷔 20주년 전시 비하인드 사진) 13:22 202
3088285 기사/뉴스 1분기 경상수지 흑자 '세계 2위'…일본·대만·독일 제쳤다 2 13:21 126
3088284 기사/뉴스 [단독] "이래서 삼성, 삼성하는구나"…포인트 대신 온누리상품권 준다 5 13:20 829
3088283 이슈 이태원에서 외국인한테 레전드 브런치 카페 추천받은 일주어터.jpg 3 13:20 969
3088282 유머 나도 이제 진짜 웃기지도않고 정말 나때문인가 눈물까지고이고 내가 진짜 국장풍자 국장방시혁인가 의심도들고 13:19 267
3088281 기사/뉴스 “죽이는데 이유 필요해?”…혼자 귀가하던 여성 노린 강호순 [살인마의 얼굴] 1 13:19 232
3088280 정치 나경원 “투표용지 부족, 선거 무효시키는 중대한 하자… 재선거 해야” 45 13:18 1,082
3088279 유머 월급이 4백만원인 서울 거주 33세 김동훈 씨는 고유가지원금 10만원을 받지 못해 억울하다. 7 13:17 1,045
3088278 기사/뉴스 이정후, 시즌 네 번째 '4안타쇼'…시즌 타율 0.322 2 13:17 118
3088277 기사/뉴스 [단독] 대한항공, 스타링크 와이파이 무료 제공…장거리 노선부터 순차 적용 17 13:16 789
3088276 유머 정채연 첫 버블 출석체크 사건 12 13:15 1,020
3088275 이슈 80년대 급식, 대딩들에게 지금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같은 부의 상징.jpg 13 13:15 932
3088274 이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 투어스(TWS) x JTBC 1 13:15 132
3088273 정치 “정청래 끌어내리겠다”…투표함 닫히자 ‘복수의 칼’가는 김관영·김영록 4 13:14 217
3088272 이슈 성시경 신곡 ‘나의 하루처럼’ LIVE CLIP 13:14 73
3088271 기사/뉴스 “고객들 등 돌렸나” 스타벅스 결제액 한 달 새 131억 감소 53 13:13 1,245
3088270 유머 애덤 스미스가 주장한 '보이지 않는 진수' 이론 1 13:12 547
3088269 이슈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어느 감독때 a대표팀에 왔을까? 2 13:12 146
3088268 유머 한 얼굴에 몇 사람이...... 천의 얼굴 2 13:11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