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기 싹 사라진 李대통령…'명픽' 정원오·하정우·김병욱 '뼈아픈 줄낙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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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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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이 6·3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기준 12대 4로 승리하며 외견상 설욕에 성공했지만, 청와대 내부 분위기는 무겁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들여 발탁한 이른바 '명픽' 핵심 후보들이 수도권과 영남 등 상징성 있는 지역에서 줄줄이 고배를 마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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