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경혜는 아쉬운 이별 소식을 전한다. 2년간 아르바이트를 했던 카페가 문을 닫으면서 정들었던 이들과 헤어지게 된 것. 그는 카페의 마지막 영업일까지 함께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그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인연을 맺고 도움을 받았던 이웃 가게를 찾아 마지막 인사도 나눈다. “눈물이 날 것 같다”는 그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도 전하며 아쉬운 끝맺음을 한다.
아울러 자취 초보에서 고수로 성장 중인 모습도 공개한다. 그는 버려지는 투명 페트병을 모아 생활비를 절약하는 꿀팁을 소개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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