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431억서 330억으로…어도어, 민희진·다니엘에 청구한 배상금 조정, 왜?

무명의 더쿠 | 10:20 | 조회 수 831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0185?ntype=RANKING

 

어도어 측 “새 대리인 선임에 따른 변경…소송 진행하며 주장·증명 보강할 것”

뉴진스 다니엘(왼쪽)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연합뉴스]

뉴진스 다니엘(왼쪽)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연합뉴스]
(중략)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최근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청구액을 기존 430만9000만여원에서 330만9000만여원으로 조정해 법원에 제출했다.

어도어 측 관계자는 소송가액 조정 배경에 대해 “새로운 법정 대리인이 선임되면서 사건을 전면적으로 다시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함에 따라 청구 금액도 일부 조정·변경한 것”이라며 “소송 경과에 따라 향후 재판 과정에서 주장과 증명을 계속해서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소송의 다음 변론 기일은 오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앞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의 팀 이탈과 이로 인한 전속 활동 복귀 지연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지난해 12월 다니엘과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뉴진스 멤버들은 모회사 하이브와의 갈등 과정에서 해임된 민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해왔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시작했다.

이에 어도어는 즉각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냈으며, 지난해 10월 1심 재판부는 어도어 측의 손을 들어줬다. 이후 뉴진스 멤버들이 항소를 포기하면서 해당 판결이 최종 확정됐고, 멤버들은 차례대로 어도어 복귀 의사를 표명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멤버 다니엘과는 더 이상 뉴진스로 함께 활동할 수 없다며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뉴진스 멤버 5명 중 민지와 다니엘을 제외한 3명은 어도어 복귀가 최종 결정됐으며, 민지는 구체적인 복귀 조건을 두고 소속사 측과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9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나경원 “투표용지 부족, 선거 무효시키는 중대한 하자… 재선거 해야”
    • 13:18
    • 조회 178
    • 정치
    4
    • 월급이 4백만원인 서울 거주 33세 김동훈 씨는 고유가지원금 10만원을 받지 못해 억울하다.
    • 13:17
    • 조회 275
    • 유머
    • 이정후, 시즌 네 번째 '4안타쇼'…시즌 타율 0.322
    • 13:17
    • 조회 26
    • 기사/뉴스
    1
    • [단독] 대한항공, 스타링크 와이파이 무료 제공…장거리 노선부터 순차 적용
    • 13:16
    • 조회 252
    • 기사/뉴스
    10
    • 정채연 첫 버블 출석체크 사건
    • 13:15
    • 조회 537
    • 유머
    6
    • 80년대 급식, 대딩들에게 지금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같은 부의 상징.jpg
    • 13:15
    • 조회 338
    • 이슈
    8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 투어스(TWS) x JTBC
    • 13:15
    • 조회 99
    • 이슈
    1
    • “정청래 끌어내리겠다”…투표함 닫히자 ‘복수의 칼’가는 김관영·김영록
    • 13:14
    • 조회 129
    • 정치
    3
    • 성시경 신곡 ‘나의 하루처럼’ LIVE CLIP
    • 13:14
    • 조회 47
    • 이슈
    • “고객들 등 돌렸나” 스타벅스 결제액 한 달 새 131억 감소
    • 13:13
    • 조회 872
    • 기사/뉴스
    36
    • 애덤 스미스가 주장한 '보이지 않는 진수' 이론
    • 13:12
    • 조회 375
    • 유머
    1
    •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어느 감독때 a대표팀에 왔을까?
    • 13:12
    • 조회 95
    • 이슈
    • 한 얼굴에 몇 사람이...... 천의 얼굴
    • 13:11
    • 조회 370
    • 유머
    2
    • 미야오 수인 x 제베원 박건욱 띠로리 챌린지
    • 13:10
    • 조회 223
    • 이슈
    4
    • 이승환 “윤서인 고소…사이버크래프트 지속 후원 할 것”
    • 13:09
    • 조회 538
    • 기사/뉴스
    15
    •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대본사기 아님 기념) 가장 충격이었던 강성재 취랄씬 픽은?
    • 13:09
    • 조회 415
    • 이슈
    11
    • 지방선거 지역별 기초단체장 선거 결과.jpg
    • 13:09
    • 조회 394
    • 정치
    8
    • 취업했는데 4시간 만에 잘림.jpg
    • 13:09
    • 조회 2266
    • 이슈
    30
    • 트레저 [IF I] 초동 4일차 종료
    • 13:08
    • 조회 239
    • 이슈
    1
    • 낚시 오픈톡에서 강퇴 당한 사람
    • 13:07
    • 조회 1488
    • 유머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