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강지 돼지라고 할 때마다 뭐가살쪄 하던 친구들이 빡빡이 후 알아들엇긔. 라고 함; https://theqoo.net/square/4231274591 무명의 더쿠 | 09:13 | 조회 수 3323 https://x.com/i/status/2062453415800938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