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세계 환경의 날 개막 공연 대미 장식…어퍼룸 설립 후 첫 공식 행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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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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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Upper Room) 출범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서며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린다.
마크는 5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현지 시간 오전 11시(한국 시간 오후 4시) 개최되는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 개막 행사에 참석해 공연 취지에 걸맞은 뜻깊은 무대로 팬들과 소통한다.
매년 6월 5일 기념되는 세계 환경의 날은 유엔환경계획(UNEP)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국제 환경 행사다. 올해 공식 기념행사는 개최국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며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Ilham Aliyev(일함 알리예프)와 UNEP 사무총장 Inger Andersen(잉거 앤더슨) 등 주요 인사들과 예술가들이 참석한다.
마크는 이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자작곡 ‘Ready or Not(레디 오어 낫)’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어퍼룸 설립 후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오르는 만큼, 마크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