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 좋은작업으로 보답드리겠다. 자기 좋으라고 하는 작업이면서 무슨 남을 위하는 거처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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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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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archivemhj/status/2062536028267897093
끝까지 안볼덬들을 위해
저런 생각이 있었는데
뉴진스 음악 들으며 많은 치유 받았다
라는 말을 엄청 들어서 실망시킬수 없다 이제는 보은이다
기대를 충족시켜드리고 싶다 라는 마인드가 됐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