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는 지난해 6월부터 7월 사이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총 7차례에 걸쳐 또 다른 여성 중학생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도 적용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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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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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는 5월 5일 오전 12시 10분쯤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 광주 월계동 일대를 배회하다 우연히 A 양을 마주쳤다.
장윤기는 A 양을 성폭행하기 위해 약 15분간 미행한 후 뒤에서 목을 조르며 자동차로 납치하려 했다.
그는 피해자가 격렬히 저항하며 "살려주세요"라고 소리치자, 흉기로 목 부위 등을 여러 차례 찔러 살해했다.
(중략)
검찰 보완수사 과정에서 장윤기의 추가 범죄도 드러났다.
장윤기는 지난해 6월부터 7월 사이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총 7차례에 걸쳐 또 다른 여성 중학생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도 적용됐다.
기사 전문은 링크로
당연히 누가 어디서든 아동성범죄를 저지르면 안되고 나쁘지만
지역아동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이 아동성범죄(여성 중학생 대상) <<<<<<<<<<<<-진짜 참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