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복도서 길 안 비킨다"...친구 흉기로 찌른 고교생 체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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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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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길을 비켜주지 않는다'며 동급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천경찰서는 오늘(4일) 교내 복도에서 동급생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고등학교 1학년인 17살 A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군은 오늘 오전 8시 57분쯤, 학교 복도에서 마주 오던 동급생 B군에게 갑자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천경찰서는 오늘(4일) 교내 복도에서 동급생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고등학교 1학년인 17살 A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군은 오늘 오전 8시 57분쯤, 학교 복도에서 마주 오던 동급생 B군에게 갑자기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5/000003130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