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옌스카스트로프 발탁 때 예상했던 포지션과 현재 포지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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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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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스카스트로프 9월 발탁때 언론은
'황인범의 후계자' 중앙미드필더~공격형미드필더로 분데스 2부에서 잘했음
현실은
https://img.theqoo.net/ezeNFm
황인범자리에 세우기엔 리스크(공격적인 성향이 강하다보니 수비가 쫌 부족함) 있는데
감독이 선수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있어서 계속 쓰고 싶어했음 (소속팀 감독의 페르소나라고 불림)
감독이 10월부터 좌측 우측 윙백 훈련을 시켰고 그결과
1월부터 포텐이 터짐
근데 옌스가 뛰는 포지션도 국대에 부족 포지션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