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야 간판 후보 제친 한동훈 "당으로 돌아간다는 약속 지킬 것"
무명의 더쿠
|
11:48 |
조회 수 1871

6·3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혔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여야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저는 부당하게 제명됐을 때 반드시 돌아간다 라고 말씀드렸다"면서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복당 의지를 재차 내비쳤다.
한 당선인은 '부산 북갑을 부산의 1순위로, 대한민국의 1순위인 진짜 갑(甲)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보선에서 당선돼 무너진 보수를 재건하고, 이재명 정부의 독주를 제어하겠다는 뜻을 앞세웠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이후 재차 복당 의사를 밝혀 온 한 당선인은 친정으로 복귀 계획도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6941?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