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탈퇴' 마크, 1인 기획사 '어퍼룸' 설립 공식화…2개월 만 새 출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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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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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시티(NCT) 출신 마크가 1인 소속사 설립을 공식화하며 독자 노선을 예고했다.
마크는 3일 'uprmlable'이라는 이름의 공식 SNS 계정을 오픈하고, 해당 계정에 게재된 영상을 자신의 개인 SNS에 공유했다. 이와 함께 마크는 자신의 개인 SNS 소개글에 해당 계정을 공개적으로 태그했다.
새롭게 개설된 계정은 '어퍼룸(Upper Room)'의 공식 SNS로, 아이디에 '레이블'을 붙인 만큼, 마크의 새 소속사 이름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최근 마크는 자신이 대표자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주식회사 어퍼룸'으로 사업자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월 엔시티 탈퇴와 함께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알리며 팬들에게 충격을 전했던 그는 2개월여 만에 새 소속사 설립 소식을 전하며 새 출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공식 SNS 계정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열린 창문을 통해 바람이 부는 모습을 비롯해 소속사 이름인 '어퍼룸'과 관련된 각종 텍스트와 이미지가 담겼다. 특히 해당 영상에는 엔시티 멤버인 천러가 축하를 의미하는 폭죽 모양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1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