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CEO, 잠실 마운드 선다...소문만 무성했던 시구 확정, 7일 두산-키움전 [공식발표]
무명의 더쿠
|
08:53 |
조회 수 824
두산 베어스는 4일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이에 화답하는 뜻으로 시타를 맡기로 했다"고 알렸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11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