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울산 김두겸 시장이 앵간한 자책골을 터뜨리지 않는 이상 연임이 확실시 되는 상황인데 핫게에 이미 올라온 내용대로 버스 노선 개편으로(N) 개 큰 자살골을 넣어서 지지율이 크게 폭락한 상태였음
연임이 불안한 상황에서 극적으로 김상욱후보로 진보 후보 단일화가 됨
이 와중에 울산 유일 3선 연임 전 박맹우시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함
시장 연임 당시 보수당 소속이었고 연임 내내 큰 잡음 없이 무난했다는 평을 듣던 인물임 가뜩이나 다크호스로 등장한 진보 후보로 연임이 불확실한 때에 보수표가 흩어질 위기가 옴
그리고 현재 투표개표상황
김상욱후보 52.44%(유력) / 김두겸후보 42.29% / 박맹우후보 5.25%
박맹우 후보가 아니였다면 개 큰 자살골을 넣고도 꽤나 박빙이었을것